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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닮은 사람은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니다.

쪼개지지 않는다.

옆에 누가 있어주길 바라는데,
너는 아니야.

욕심인 거 아는데,
아직도 나는 고독을 나눌 친구가 없어.

찾으면 좀 괜찮아 질까?
아니,
나는 그냥 나를 반으로 쪼개고 싶은 거야.
말 안 해도 알아주고,
이해하고,
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 어디 있겠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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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텍스트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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